SCREEN X 글로벌 통합 운영 관리 시스템 UI/UX 고도화
Work.
Planning, UI Design, Publishing
Project Overview.
SCREEN X는 정면을 넘어 좌우 벽면까지 영상을 확장해 관객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다면 상영 시스템입니다.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확장에 대응 가능한 시스템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SCREEN X의 상영 상태 모니터링, 콘텐츠 재생, 장비 제어 등 전반을 관리하는 운영 시스템의 UIUX 리뉴얼을 진행했습니다.
1. 추진배경
- 글로벌 확장에 따른 시스템 파편화 및 복잡도 증가: SCREEN X의 해외 상영관 확대에 따라 다국어 지원, 관제 대상 장비의 증가 등 글로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관리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 숙련도에 따른 운영 오류 위험: 기존 시스템은 정면 및 좌우 3면 영사 시스템과 수많은 장비(프로젝터, 서버, 음향 등)의 제어 방식이 복잡하여 운영 직원의 숙련도에 따라 상영 사고 대응이 지연되거나 오작동이 발생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 운영 효율성 및 실시간 안정성 확보 극대화: 상영 상태를 한눈에 모니터링하고 이슈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관제 인터페이스의 구축이 시급했습니다.
2. 주요 개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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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다면 관제 3D/2D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
- 정면 및 좌우 벽면 3면의 재생 상태, 영사기 상태, 싱크(Sync) 맞춤 여부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가시화 대시보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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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장비 제어 및 콘텐츠 재생 플로우 단순화:
- 장비 전원 제어, 콘텐츠 스케줄링, 3면 동기화 등 다단계 작업을 단축된 뎁스(Depth)와 원클릭 액션 기반의 Task 중심 사용 흐름으로 재구성
- 상영 중 이상 징후(프로젝터 램프 오류, 신호 끊김 등) 발생 시 명확한 시각적 알림(Alert) 및 즉각적인 조치 가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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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운영 환경을 고려한 정보 구조(IA) 및 멀티 디바이스 대응:
- 글로벌 관제센터(HQ) 및 각 극장 현장에서 모두 대응 가능한 권한별 맞춤형 뷰 제공.
- 데스크톱 모니터링 환경뿐만 아니라 영사실 이동 중에도 점검할 수 있는 태블릿/모바일 반응형 레이아웃 구현
3. 산출물 및 결과

